천상지희 출신 다나, 4년만에 근황 공개 “정말 오랜만”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9. 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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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다나가 약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다나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불 속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놀라셨나요. 갑자기 들어와 보고 싶었어요. 이 계정은 정말 오랜만이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다나의 SNS 활동은 지난 2022년 2월 이후 약 4년 7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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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다나SNS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다나가 약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다나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불 속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놀라셨나요. 갑자기 들어와 보고 싶었어요. 이 계정은 정말 오랜만이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안부를 건넸다.

다나의 SNS 활동은 지난 2022년 2월 이후 약 4년 7개월만이다. 다나의 글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나타내자 “새벽의 충동으로 스토리를 올리고 아무 생각 없이 자고 일어났는데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는 너무 많은 메시지가”라며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들여다보지 않은 몇 년 동안 생일 때마다 메시지를 주신 분, 다나의, 천상지희의 기념일마다 스토리를 만들고 맨션을 해주신 분, 너무나도 큰 그리움과 사랑을 가득 담은 러브레터를 보내주신 분. 제가 잊혀지고 싶었던 사이 열심히 절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다나는 1986년생으로 한국나이로 41세다. 2000년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후 2001년 솔로 가수로, 2006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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