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캠핑하다 수박에 청테이프 돌돌‥기행에 기안84 “넌 못 이기겠다”(나혼산)

서유나 2026. 9. 12. 0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대호가 기행으로 방송인 기안84의 인정을 받았다.

김대호는 일단 수박 속을 전부 파내더니 수박 겉에 청테이프를 붙이기 시작했다.

김대호는 청테이프로 수박을 다시 원형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김대호는 이런 디스펜서를 청테이프로 보수해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고 코드쿤스트는 전현무, 기안84 못지 않은 기행에 "독신왕들 치열하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기행으로 방송인 기안84의 인정을 받았다.

9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4회에서는 김대호가 업그레이드 한 다마르기니(다마스 람보르기니)를 타고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바닷가 앞에 다마르기니를 세우고 캠핑에 돌입한 김대호. 그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수박을 썰다가 수박이 순식간에 쩍 갈라지자 크게 당황했다.

김대호는 일단 수박 속을 전부 파내더니 수박 겉에 청테이프를 붙이기 시작했다. 전현무의 "뭐하는 거냐"라는 경악 속 김대호도 본인의 기행에 "저거 엄마가 볼 텐데"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대호는 청테이프로 수박을 다시 원형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설마 김대호가 수박으로 여자친구를 만드려고 하는 건지 걱정했는데, 김대호는 이에 음료용 수도꼭지를 연결하며 수박 디스펜서를 완성시켜 회원들을 안도시켰다. 전현무는 특히 "완전 미치진 않았구나"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하지만 테이프로 붙인 수박 디스펜서는 음료가 샐 수밖에 없었다. 김대호는 이런 디스펜서를 청테이프로 보수해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고 코드쿤스트는 전현무, 기안84 못지 않은 기행에 "독신왕들 치열하네"라며 혀를 내둘렀다. 기안84는 "넌 못 이기겠다"라고 인정했다. 김대호는 디스펜서 완성 후 우는 건지 웃는 건지 모를 감격의 표정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