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내한공연 1회 추가… 고양서 총 5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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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내년 5월 예정된 내한공연을 1회 추가한다. 기존 4회 공연 티켓이 선예매 단계에서 대부분 판매되면서 총 5회로 규모를 확대했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선예매와 라이브네이션 선예매에서 기존 4회 공연 티켓 대부분이 판매되면서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추가된 29일 공연과 기존 회차 잔여석은 오는 14일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 놀(NOL)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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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성원에 내년 5월 29일 공연 추가
2023년 이후 4년 만의 내한 무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내년 5월 예정된 내한공연을 1회 추가한다. 기존 4회 공연 티켓이 선예매 단계에서 대부분 판매되면서 총 5회로 규모를 확대했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선예매와 라이브네이션 선예매에서 기존 4회 공연 티켓 대부분이 판매되면서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추가된 29일 공연과 기존 회차 잔여석은 오는 14일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 놀(NOL)에서 판매된다.
브루노 마스는 2023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이틀간 공연을 열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는 고양종합운동장으로 무대를 옮겨 5회 공연에 나서며 국내에서의 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보여주게 됐다.
이번 투어는 브루노 마스가 10년 만에 발표한 네 번째 솔로 정규앨범 ‘더 로맨틱’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지난 4월 시작된 월드투어 역시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매진과 추가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공연에는 앤더슨 팩이 ‘디제이 피위’라는 이름으로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앤더슨 팩은 브루노 마스와 듀오 실크 소닉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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