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에게"…아이유, 음원차트 싹쓸이 속 절친 위한 노래 화제

강내리 2026. 9. 1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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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곡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가운데, 절친으로 유명한 배우 유인나에게 선사한 노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화려한 컴백을 알린 가운데,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는 절친 유인나에게 헌정한 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유와 유인나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오랜 시간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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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곡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가운데, 절친으로 유명한 배우 유인나에게 선사한 노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는 발매 당일 멜론 HOT100(발매 30일·100일)을 비롯해 지니 TOP200과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멜론 TOP100에서도 2위에 올랐다.

또 다른 타이틀곡 'Dear my crazy soulmate' 역시 발매 당일 멜론 HOT100(발매 30일·100일)과 벅스 실시간 차트 2위에 올랐으며, 지니 TOP200에서도 3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화려한 컴백을 알린 가운데,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는 절친 유인나에게 헌정한 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앨범 소개에 '유인나에게'라는 문구를 통해 이 곡이 유인나를 위한 곡임을 밝혔다.

가사 역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아이유는 '넌 내 앞에선 평생 이상해도 돼 그래서 더 좋아해', '같이 이상한 gramma 둘이 되는 게 꿈이야'라는 가사를 통해 오래도록 친구와 함께 진솔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함께 하기를 바랐다.

뮤직비디오는 '같이 이상한 gramma 둘이 되는 게 꿈이야'라는 노래 가사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 할머니가 되어서도 함께 하고 있는 두 친구의 모습을 담았다. 배우 김영옥과 나문희가 출연해 노년의 친구를 연기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와 유인나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오랜 시간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11살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각별한 우정을 지켜오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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