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도중 폭행"‥빅뱅 전 멤버 승리, '특수폭행' 피소

이정숙 silent@mbc.co.kr 2026. 9. 10. 1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이승현 씨가 함께 식사를 하던 30대 남성을 특수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며 구체적인 사건 일시나 장소 등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빅뱅의 전 멤버 승리 [자료사진]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 이승현 씨가 함께 식사를 하던 30대 남성을 특수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며 구체적인 사건 일시나 장소 등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고소인과 관련자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이정숙 기자(sile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0999_369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