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SBS스포츠와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U-18 대표팀 경기 중계

김지만 2026. 9. 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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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SBS스포츠와 손잡고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 한국 대표팀 경기를 중계한다.

오는 9월 11일과 12일 열리는 슈퍼라운드와 13일에 예정된 메달 결정전 등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SBS스포츠 방송과 'Off the TV' 및 '컴투스프로야구'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직접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중계의 후원은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상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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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SBS스포츠와 손잡고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 한국 대표팀 경기를 중계한다. 

오는 9월 11일과 12일 열리는 슈퍼라운드와 13일에 예정된 메달 결정전 등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SBS스포츠 방송과 ‘Off the TV’ 및 ‘컴투스프로야구’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직접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중계의 후원은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상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구팬들의 관심과 응원이 청소년 선수들에게도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는 취지다.

9월 11일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되는 한국과 일본의 경기는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다. 3연승으로 B조 1위를 확정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A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 일본과 격돌한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로 주목받는 하현승은 대만전에 나서 12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선수들이 남은 경기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많은 국민들의 기대감이 쏠렸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인 송병준 컴투스 의장이 대한민국 선수단 단장으로 참여해 선수들의 도전을 가까이에서 뒷받침하고 있다.  

송병준 단장은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쌓는 경험은 선수 개인의 성장은 물론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선수단 단장으로서 우리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지만 evk@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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