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 연속 1위' 전설의 사내, 치열한 삼국대전 끝에 '3:3:3' 무승부 ('전설의 사내')

김현숙 2026. 9. 1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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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전설의 사내' TOP7이 '명곡 삼국대전'을 통해 압도적인 시청률 성과를 거뒀다. 지난 9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에서는 세 팀으로 나뉜 출연진들이 명곡을 재해석한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전설의 사내'는 9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6위에 올랐다.

MBN '전설의 사내'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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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브랜드평판 16위·명곡 삼국대전 무승부
출처:MBN ‘전설의 사내’

(MHN 김현숙 기자) MBN '전설의 사내' TOP7이 '명곡 삼국대전'을 통해 압도적인 시청률 성과를 거뒀다. 지난 9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에서는 세 팀으로 나뉜 출연진들이 명곡을 재해석한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4.1%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치솟았다. 이로써 '전설의 사내'는 종편과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부문에서 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인기를 증명했다.

브랜드 가치 또한 크게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전설의 사내'는 9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6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8월 27위였던 것과 비교해 순위가 11계단 상승한 결과다.

방송에서는 성리,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가 속한 '전사국'과 하루, 이창민, 홍지민, 라이언, 김희재의 '팔색국', 그리고 선예, 에녹, 손준호, 김민수가 뭉친 '연가국'이 삼국대전의 형태로 맞붙었다.

각 팀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성리는 김희재의 '따라 따라와'를 아이돌 스타일로 재해석했으며, 하루는 아르바이트생에서 가수가 되기까지의 인생 서사를 담은 뮤지컬 형식의 무대를 꾸몄다. 에녹 역시 '휘파람'을 통해 폭발적인 성량을 과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치열한 경합 끝에 전사국, 팔색국, 연가국은 최종 결과 3:3:3 무승부를 기록하며 훈훈하게 대결을 마무리했다.

MBN '전설의 사내'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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