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번트 타구에 안면 강타‥'아시안게임 앞두고 비상'

김태운 2026. 9. 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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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의 김도영 선수가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가 얼굴에 타구를 맞고 코피를 흘리며 교체됐습니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했는데, 아시안게임 개막을 열흘 앞두고 야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습적으로 번트를 시도했는데 방망이에 빗맞은 공이 김도영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습니다.

아시안게임 개막을 겨우 열흘 남겨둔 상황에서 야구대표팀 주축 타자의 부상으로 큰 걱정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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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 선수가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가 얼굴에 타구를 맞고 코피를 흘리며 교체됐습니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했는데, 아시안게임 개막을 열흘 앞두고 야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리포트 ▶

NC와의 홈경기에서 4회 무사 1루 기회를 잡은 김도영.

기습적으로 번트를 시도했는데 방망이에 빗맞은 공이 김도영의 얼굴을 강타하고 말았습니다.

타구에 맞자마자 김도영은 코피를 쏟을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고 결국 대타 박민과 교체되며 스스로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김도영은 곧장 구단 지정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는데요.

아시안게임 개막을 겨우 열흘 남겨둔 상황에서 야구대표팀 주축 타자의 부상으로 큰 걱정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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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민호

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50752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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