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미스터트롯4’ 출연 금지 당하나‥김용빈 “우리 자리 없어지겠어” 견제(미스트롯 포유)

박아름 2026. 9. 9.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반딧불'을 히트시킨 황가람이 첫 트롯 무대로 현역 진(眞) 김용빈마저 경계하게 만들었다.

9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8회에서는 '미친 존재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음원미존' 팀 윤윤서 황가람이 지난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황가람은 이날 윤윤서와 함께 나훈아 '무시로'를 선곡해 첫 트롯 무대에 도전한다.

그런가하면 4주 만에 본선 무대에 오른 길려원은 이미자 '아씨'로 정통 트롯의 진가를 발휘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나는 반딧불'을 히트시킨 황가람이 첫 트롯 무대로 현역 진(眞) 김용빈마저 경계하게 만들었다.

9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8회에서는 '미친 존재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음원미존' 팀 윤윤서 황가람이 지난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황가람은 이날 윤윤서와 함께 나훈아 '무시로'를 선곡해 첫 트롯 무대에 도전한다. 이를 지켜본 김용빈은 "트롯을 공부하면 어디까지 갈지 감이 안 온다"며 "'미스터트롯4'에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희 자리가 없어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떤다.

윤윤서는 서정아 '비비각시'를 부른다. 이에 김용빈은 "어떤 노래를 가져다 놔도 자기화를 시켜서 부른다. 저도 본받고 싶다"고 극찬한다.

그런가하면 4주 만에 본선 무대에 오른 길려원은 이미자 '아씨'로 정통 트롯의 진가를 발휘한다. 길려원의 능숙한 꺾기에 "예술"이라는 찬사가 나온 가운데, 황가람 역시 "계속 충격을 받고 있다. 왜 팬이 되는지 알겠다"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