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윤종훈♥한은서, 미소도 소감도 닮은꼴 "평생을 함께…더 좋은 사람으로"[종합]

문준호 기자 2026. 9. 8. 1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11월 결혼하는 '예비부부'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직접 소감을 밝혔다.

배우 윤종훈이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종훈과 한은서가 하루 차이로 직접 팬들에게 결혼을 알리며 심경을 고백했다.

윤종훈은 결혼 소식이 전해진 7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공개해 "제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윤종훈(왼쪽)과 한은서. 출처| 한은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오는 11월 결혼하는 '예비부부'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직접 소감을 밝혔다. 

배우 윤종훈이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종훈과 한은서가 하루 차이로 직접 팬들에게 결혼을 알리며 심경을 고백했다. 

윤종훈은 결혼 소식이 전해진 7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공개해 "제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한다"며 "늘 드리는 말이지만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또 좋은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기쁜 소식에 함께 웃어 주시고 축복해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 윤종훈(왼쪽)과 한은서. 출처| ⓒ곽혜미 기자, 한은서 인스타그램

한은서 또한 8일 자신의 SNS에 윤종훈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 시간 한결같이 제 곁에서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사람이다. 이제는 평생을 함께할 사람으로서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에 감사하며, 서로에게 그리고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며 살아가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흑백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닮은꼴 눈웃음을 지으며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는 윤종훈 한은서의 모습이 지켜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한다. 

1984년생인 윤종훈은 2006년 연극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몬스타', '응답하라 1994', '미생', '펜트하우스'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1994년생인 한은서는 2008년 드라마 '대왕 세종'으로 데뷔했으며, '뱀파이어 탐정','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10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이들은 2018년 드라마 '리턴'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 열애 없이 바로 결혼하는 두 사람은 오는 11월 서울 모처의 한 예식장에서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