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2개월' 아이유·이종석, 같은 날 나란히 파격 변신…단발 싹둑 vs 성난 근육

이지현 2026. 9. 8. 1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결별 후 나란히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가운데, 이종석은 한층 건장해진 체격으로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종석 역시 이전보다 한층 건장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알리면서, 공개 열애를 끝낸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나란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결별 후 나란히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가운데, 이종석은 한층 건장해진 체격으로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종석은 8일 자신의 SNS에 무지개, 야자수, 파도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와이로 보이는 해변과 도심 곳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해변을 뛰어다니거나 음료를 즐기는가 하면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거리를 거니는 등 자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이전과 사뭇 달라진 체격이다. 민소매를 입고 해변을 뛰는 사진에서는 넓어진 어깨와 탄탄해진 팔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평소 큰 키에 비교적 슬림한 체형으로 익숙했던 모습과 달리 한층 몸집이 커지고 건장해진 인상을 풍겨 '벌크업'을 한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해변에 서 있는 이종석의 탄탄한 상체가 돋보인다. 다만 이종석이 실제 체중 변화나 운동을 통한 벌크업 여부를 직접 밝힌 것은 아니다.

공교롭게도 전 연인 아이유 역시 같은 날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 내부를 누비는 신비로운 모습과 함께 긴 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 헤어를 처음 선보였다.

특히 최근까지 긴 머리를 유지해왔던 아이유가 짧은 단발로 이미지 변신에 나서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종석 역시 이전보다 한층 건장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알리면서, 공개 열애를 끝낸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나란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셈이다.

아이유와 이종석은 2012년 SBS '인기가요' MC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2년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약 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지난 7월 결별 사실을 알렸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한다.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수록되며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 향후 발매할 정규 6집의 선공개 싱글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