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샀는데 이자를 못 내”…주담대 연체 2조2000억
박지혜 기자 2026. 9. 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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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시내의 한 신협에 주택담보대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은 2022년 말 1조 원에서 올해 6월 말 2조2000억 원으로 12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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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 서울 시내의 한 신협에 주택담보대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은 2022년 말 1조 원에서 올해 6월 말 2조2000억 원으로 120% 증가했다. 2026.9.8/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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