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폐기물 처리공장서 폭발·화재…작업자 1명 사망, 2명 다쳐
백유진 2026. 9. 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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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전 11시 26분 경북 경주시 강동면 국당리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작업자 1명이 숨졌고, 60대 작업자와 40대 작업자 2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산소 절단기를 사용해 프레스 기계를 해체하던 중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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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전 11시 26분 경북 경주시 강동면 국당리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작업자 1명이 숨졌고, 60대 작업자와 40대 작업자 2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산소 절단기를 사용해 프레스 기계를 해체하던 중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경북 경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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