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딸, 300만원대 '한정판' 명품백 포착…럭셔리하네 [MHN:피드]

김해슬 2026. 9. 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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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의 딸이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랑스 하이엔드 명품 패션 브랜드 L사의 핑크색 가방으로, 블랙 의상에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깔끔한 블랙 스타일에 핑크색 가방을 매치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가 한정판 명품 백을 가지고 있다니", "돋보이는 패션 감각이다", "정준호 딸이 되고 싶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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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딸, 블랙룩에 핑크 명품백 포인트…가격 듣고 '깜짝'
출처:이하정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의 딸이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어린 나이에 선보인 명품 가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출처:이하정
최근 이하정은 자신의 계정에 딸과 함께한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정의 딸은 청바지와 블랙 상의를 매치한 모습이다. 엄마와 함께 기부 전시회를 찾은 그는 전시 작품을 차분하게 둘러보며 진지하게 관람하는 모습도 보였다.
출처:이하정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딸의 손에 들린 가방이었다. 프랑스 하이엔드 명품 패션 브랜드 L사의 핑크색 가방으로, 블랙 의상에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300만원대 시즌 한정판으로 알려졌다. 크기는 크지 않은 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했다. 깔끔한 블랙 스타일에 핑크색 가방을 매치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가 한정판 명품 백을 가지고 있다니", "돋보이는 패션 감각이다", "정준호 딸이 되고 싶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MHN DB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앞서 정준호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에 거주지를 마련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자녀들이 인천의 한 국제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어 송도 골프장 내 단독주택을 직접 지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가 선택한 주택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이어지는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해당 골프장 내 단독주택 단지는 고급 주거지로 알려져 있으며,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 원을 웃도는 가격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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