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 대통령,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 지명…빠른 안착 적임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명제청한 김지용 변호사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로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로 검찰 출신의 김 변호사를 제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명제청한 김지용 변호사를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로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우리시간 오늘(8일) 오전 프랑스 파리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며 "김 후보자는 수사법률 전문가로서 10월 1일 출범을 앞둔 중수청을 빠르게 안착시킬 적임자라고 판단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사 기소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하에서 김 후보자는 그간의 수사 경험과 조직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중수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중수청 초대 청장 후보로 검찰 출신의 김 변호사를 제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김승원 “신약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경찰 재수사 검토
- [단독] 김승원 검찰 최종 결론 보니 “봐주기 부담…무죄 가능성”
- 이란, 한국어로 경고 “심각한 결과 초래”…미국도 거듭 압박
-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피의자는 위조 상품권 업자
- 독립지사 아닌 친일파 글씨였다…국립중앙박물관 ‘허술한 검증’ 논란
- [단독] ‘원격제어’에 무방비?…“8개 은행 앱 직접 뚫어봤습니다”
- [단독] 거래 절반 이상을 10명이?…금감원, 빗썸 ‘이상거래’ 들여다본다
- SUV 인도 돌진에 행인 3명 부상…60대 운전자 “조작 실수”
- 청소년 1,700여 명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부모 폭행에 절도까지
- [단독] 경찰, 김병기 뇌물 6,700만 원 추산…차남 ‘무노동 급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