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오랜만에 공식석상... 되찾은 미소
박세완 기자 2026. 9. 7. 18:39

그룹 뉴진스해린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해린은 7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해린은 화이트 니트 카디건과 블랙 원피스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해린 특유의 차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오랜만의 공식 일정에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도 잠시, 이내 여유를 되찾은 해린은 다양한 포즈로 포토타임을 이어갔다. 시크한 표정부터 볼 하트와 미소까지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현장을 빛냈다.
한편,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으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멤버들의 복귀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네 멤버가 어도어로 복귀하면서 뉴진스는 4인 체제로 재편됐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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