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 연설…"개헌, 국민 원하는 선까지"
<발표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나라 걱정 깊은 국민께 집권당 대표로서 송구"
"어려움 많지만 옳은 길 가는 지금…힘 모을 때"
"외부선 한국을 정치·경제·문화 모범국가로 평가"
"내부 시선은 달라…출생 적고 행복지수 낮아"
"정치란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
"민주화 이후 아픈 현실…승자독식 격차사회"
"사람 빵만으로 살지 않아…꿈과 비전이 생명"
"산업화·민주화 넘어 품격 있는 기본사회로"
"이제는 '세대'가 대한민국의 가장 큰 구획"
"경험과 생각의 세대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과거의 시각 버리고 새로운 관점 세워야"
"AI 혁명 앞 우리에게 총체적 영점이동 필요"
"AI는 평등 기제…거대한 불공정 원천 경고도"
"전 국민 1인 1 AI 비서시대 개막 촘촘히 준비"
"저출생·고령화가 세상의 틀 바꾸고 있어"
"출생률 2.0 회복 어려워…적정 목표 세워야"
"미국만 일방적으로 바라보는 세상 지나"
"미, 한미연합훈련 축소 제안하고 자주국방 권해"
"미, 北 핵무기 수 언급하며 기정사실화"
"한국, 일본 못지않은 미국의 전략 파트너"
"미국의 압도적 패권 줄고 한국 자주역량 늘어"
"국무총리 시절 트럼프 대통령, 밴스 부통령 만나"
"한미 전문가들, 미북 정상 만남 가능성 높게 봐"
"북, 핵 개발 진전…미국과 만남 저울질 상황"
"선 동결 후 해결 채택 대비…안보역량 강화해야"
"김정은의 적대적 2국가론 동의하기 어려워"
"2국가론, 평화공존에 활용 가능성 지혜 모아야"
"미국, 중국 첨단공장서 한국 기업들 철수 우려"
"중국 저비용 고성능 AI 개발에 세계 증시 충격"
"반도체·로봇·우주·철강…중국 추격 가속"
"수십 년 미중 경쟁 소용돌이 헤쳐갈 전략 필요"
"'마스가' 없었다면 한미 무역협상 어려웠을 것"
"미중 모두에 대체 불가한 국가역량 키워야"
"대체 불가의 기술력이 대한민국 국가 안보"
"한미 AI 데이터센터 계약도 안보수단 의미"
"젊은 세대, 일본에 대한 저항감 과거보다 작아"
"역사는 지키되 협력할 건 협력하는 대일관 커져"
"민간서 한일 경제 협력·공동체 제안도 나와"
"미중 경쟁 파도에 한일협력 방파제 쌓자는 취지"
"AI 데이터센터·문화관광, 한일 새 상상력"
"한일 정상 우호 관계, 청년일자리로도 연결"
"AI 혁명·국제전환 앞 핵심은 '강국 의식'"
"일제 식민 경험만 남았던 약소국 의식 버려야"
"한국은 정치·경제·외교·과학기술 선진강국"
"젊은 세대는 주눅 들지 않는 강국 의식 장착"
"밖으로 강국 의식, 안으로 품격사회 만들어야"
"3대 메가프로젝트는 전국 확산 국가 살리기"
"호남에서 충청·영남으로…변방의 역설·경쟁력"
"수도권 포화·시장수요 대응 위한 공급 확대"
"기업 생존전략과 국가발전전략의 합작품"
"한국 기업들, 팔목 비틀릴 만큼 약하지 않아"
"지방주도성장은 변방주도성장 역사 만들 것"
"전력 생산지는 소멸지역 되는 모순 없애야"
"생산지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에너지 체제로"
"삼성전자 파업 예고 때 긴급조정권 행사 시사"
"세금으로 제공된 인프라…AI 초과수익 수년간"
"미래대응기금, AI 추가세수 활용 방안의 문제"
"강국 의식과 함께 공존위한 공동체 의식 필요"
"미래대응기금, 성장과 공존 위해 쓰일 것"
"초거대 자본의 부·데이터 독점 막는 것이 사명"
"국가혁신은 정치부터…정부·국회·정당 바뀌어야"
"민주당부터 혁신…전대 이후 신속 당 정비"
"민주당, 민생 최우선·모든 지역 성장 추진"
"의원·지역위원장 민생 챙기기 강화할 것"
"청년 관련 정부 회의에 여야 위원장 공동 참석"
"진보개혁정당 연대·교섭단체 정수 조정 논의"
"숙의·AI정당·품격토론으로 당원주권 강화"
"투명·유능 인재 공천…이중 당적 등 정리"
"미국 중간선거 전 방미…정당외교 강화"
"민생 실용 확장…큰 책임정당 의무 다할 것"
"민주당, 창조적 당정 수평관계 확립할 것"
"대통령 당적 보유·당정일치…책임정치 안전판"
"이재명 정부 출범 15개월…당정 다시 심기일전"
"성장·수출·코스피, 전 정부 한계 넘는 성과"
"외교 안정되고 산업재해·자살 줄고 출생 늘어"
"최근 KTX·SRT 통합 뒤 차량 증편·운임 인하"
"검찰개혁 이어 경찰개혁 당면과제 추진할 것"
"제 식구 감싸기·사건 암장·증거 조작 뿌리 뽑기"
"외부감사 확대·부실수사 책임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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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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