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골프장 리조트 주택서 택배 준비? “추석 선물 200박스”(‘미우새’)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9. 7. 0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준호가 골프장 안에 자리한 세컨 하우스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정준호의 공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입구에서부터 걸어왔다는 탁재훈의 말에 정준호는 "입구에서 안 막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정준호는 "주변 지인들이나 신세 진 분들,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야 한다"며 탁재훈에게 포장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우새’. 사진| SBS
배우 정준호가 골프장 안에 자리한 세컨 하우스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이 정준호의 공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이 찾은 곳은 골프 리조트 안에 위치한 단독주택이었다. 널찍한 거실과 주방은 물론, 통창 너머로 탁 트인 골프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탁재훈은 “여기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앞서 입구에서부터 걸어왔다는 탁재훈의 말에 정준호는 “입구에서 안 막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럭셔리한 공간과 달리 지하 주차장에서는 뜻밖의 상황이 펼쳐져 있어 탁재훈을 놀라게 했다. 추석을 앞두고 지인들에게 보낼 사과와 감자 상자가 가득 쌓여 있었던 것.

정준호는 “주변 지인들이나 신세 진 분들,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을 보내야 한다”며 탁재훈에게 포장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준비한 선물만 무려 200박스에 달했다.

탁재훈이 많은 양에 당황했으나 평소 남다른 인맥 관리로 유명한 정준호는 “200박스 금방 싼다”며 능숙하게 포장에 나섰다.

정준호의 인맥 관리 규모는 상상 이상이었다. 추석 선물을 받을 명단에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포함돼 있었다. 앞서 정준호는 “일년에 지인들 경조사 화환 비용으로만 2억 원 이상 쓴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