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조나단에 차 선물 받았는데 반전 “할부금 내가 갚고 있어” 폭로(냉부)

서유나 2026. 9. 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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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파트리샤가 방송인 조나단의 통큰 선물의 진실을 폭로했다.

9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6회에서는 비비와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나단은 "선물이다. 전 파트리샤 씨가 나태해지는 게 싫다. 다 사주면 안 된다"고 주장했는데, 그는 몇 개월치 돈을 납부해준 거냐는 질문에 "그건 공개하면 안 된다"며 답을 거부했고 김풍은 "인성 논란 생기는 거냐"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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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파트리샤가 방송인 조나단의 통큰 선물의 진실을 폭로했다.

9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6회에서는 비비와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조나단이 알고보면 동생을 엄청 아낀다. 파트리샤 차를 사줬다더라"고 전했다.

하지만 파트리샤는 "여기까지 들으면 좋은 오빠지만 할부는 다 제가 내고 있다. 일시불로 안 하시고 할부로 하셔서 그걸 다 제가 내고 있다는 게 선물인가 싶다"고 폭로했다.

조나단은 "선물이다. 전 파트리샤 씨가 나태해지는 게 싫다. 다 사주면 안 된다"고 주장했는데, 그는 몇 개월치 돈을 납부해준 거냐는 질문에 "그건 공개하면 안 된다"며 답을 거부했고 김풍은 "인성 논란 생기는 거냐"고 놀렸다.

조나단의 묵비권에 MC들은 "전체 다 파트리샤가 내는 것 같다"고 짐작했다. 이에 파트리샤는 "이 정도면 가서 사인만 해준 거다"라고 폭로를 더했고 김풍과 안정환은 "딜러랑 무슨 관계냐'", "100% 빽마진 먹었다"고 조나단을 몰아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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