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반민정, 오늘(6일) 결혼 “늦은 인연 소중히 여길 것”
유지혜 기자 2026. 9. 6. 18:01

배우 반민정이 결혼한다.
반민정은 6일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결혼을 앞둔 이날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 결혼을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반민정은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서로의 곁을 소중히 여기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제 삶의 여러 시간을 함께해 주시고 늘 응원하고 힘이 되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저 또한 늘 힘껏 응원하겠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달라”고 당부했다.
1980년생인 반민정은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 불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별순검', '각시탈', '골든 크로스', '심야식당', '금이야 옥이야', 영화 '요가학원', '미끼'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기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반민정 SNS 캡처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보트가 뒤집혀" 다급…어선이 12분 만에 구조했지만
- 수차례 ‘살릴 기회’ 있었지만…피해자 보호망 ‘허점’ 드러나
- 주운 카드로 골드바 구입…CCTV 얼굴 선명한데도 ‘미제’
- 손흥민에 ‘월드컵 아쉬운 팀’ 묻자…망설임 없이 "대한민국"
- 책 안 읽어도 ‘책’과 만난다…‘문학 빵’에 시민들 열광
- 유조선 타격 맞불…한국 파병 검토에 "공격으로 간주"
- “5년 뒤 서울 대부분이 종부세권”…강북·금천·도봉만 남는다
- 경찰, 개혁 전담기구 이번주 출범…단장 경무관급
- 주운 카드로 골드바 구입…CCTV 얼굴 선명한데도 ‘미제’
- 책 안 읽어도 ‘책’과 만난다…‘문학 빵’에 시민들 열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