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77평 한강뷰 신혼집'이 불꽃축제 명당..."'헉'소리 나는 전세·매매가" [MHN:피드]

김소영 2026. 9. 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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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서울세계불꽃축제' 전야제를 집 안에서 관람하는 '명당 뷰' 신혼집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불꽃놀이를 집 거실 통창 너머로 직접 촬영한 장면이 담겼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77평형(전용면적 203㎡) 대형 아파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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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100만 인파 필요 없는 '불꽃축제 특등석' 거실 뷰 공개
출처:김지민 SNS

(MHN 김소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서울세계불꽃축제' 전야제를 집 안에서 관람하는 '명당 뷰' 신혼집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불꽃놀이를 집 거실 통창 너머로 직접 촬영한 장면이 담겼다. 약 100만 명의 인파가 모이는 대형 축제의 화려한 불꽃이 신혼집 정면 하늘을 가득 수놓아 마치 특등석 관람석을 연상케 했다.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77평형(전용면적 203㎡) 대형 아파트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자가가 아닌 전세로 마련했으며, 보증금을 반씩 부담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평형은 올해 2월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며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에 형성돼 있다.

한편, 개그계 공식 커플로 3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실을 맺었다.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성공적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고,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편 김준호는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간판 스타로 활약했으며, '1박 2일',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등 다수의 인기 예능을 통해 독보적인 예능감을 선보여왔다. 김지민 역시 KBS 2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입사해 '느낌 아니까' 등 수많은 유행어를 히트시키며 2014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미녀 개그우먼이자 만능 방송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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