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출국‥'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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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국빈 방문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는 '뤼미에르 서밋'에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AI 시대 영화·영상 산업의 미래와 K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어 8일 파리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AI와 우주, 원자력, 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통항 등 국제 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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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국빈 방문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는 '뤼미에르 서밋'에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AI 시대 영화·영상 산업의 미래와 K콘텐츠의 글로벌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어 8일 파리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AI와 우주, 원자력, 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통항 등 국제 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이 대통령은 3박 5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귀국합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9886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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