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일대서 세계불꽃축제...100만 인파 몰려

부장원 2026. 9. 5. 22: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년 가을밤을 수놓는 서울 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 등 세 개 나라가 참가한 올해 축제에서는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한강 양쪽 상공에서 불꽃이 대칭적으로 펼쳐지는 '데칼코마니' 불꽃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에도 100만 명 넘는 시민이 축제를 관람했다고 주최 측은 추산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년 가을밤을 수놓는 서울 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 등 세 개 나라가 참가한 올해 축제에서는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한강 양쪽 상공에서 불꽃이 대칭적으로 펼쳐지는 '데칼코마니' 불꽃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에도 100만 명 넘는 시민이 축제를 관람했다고 주최 측은 추산했습니다.

경찰과 서울시, 소방 등 5천여 명이 투입돼 현장 질서를 관리했고,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선 인파 분산을 위해 한때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가 오후 10시쯤부터 해제됐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