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일대서 세계불꽃축제...100만 인파 몰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년 가을밤을 수놓는 서울 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 등 세 개 나라가 참가한 올해 축제에서는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한강 양쪽 상공에서 불꽃이 대칭적으로 펼쳐지는 '데칼코마니' 불꽃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에도 100만 명 넘는 시민이 축제를 관람했다고 주최 측은 추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년 가을밤을 수놓는 서울 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미국, 영국 등 세 개 나라가 참가한 올해 축제에서는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한강 양쪽 상공에서 불꽃이 대칭적으로 펼쳐지는 '데칼코마니' 불꽃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에도 100만 명 넘는 시민이 축제를 관람했다고 주최 측은 추산했습니다.
경찰과 서울시, 소방 등 5천여 명이 투입돼 현장 질서를 관리했고,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에선 인파 분산을 위해 한때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가 오후 10시쯤부터 해제됐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김승원 의혹 신약 '거짓 실험'...'셀카' 해명엔 "보고싶다" 녹취록
- 교과서 태극기에 오류라니...10년 전 사태 되풀이
-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 일"...미 "한국 파병 기다리는 중"
- 증가하는 '고령 운전자' 사고...'급가속 방지' 장치 주목
- "밤하늘 수놓는 폭죽"...막 오른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영상+]
- 김승원 의혹 신약 '거짓 실험'...'셀카' 해명엔 "보고싶다" 녹취록
- 이재룡, 뺑소니 사고 직후 식당 이동해 50분간 또 음주
- 교과서 태극기에 오류라니...10년 전 사태 되풀이
- 네팔서 중국인 구한 한국 구조대..."우리 국민도 반드시..."
-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 일"...미 "한국 파병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