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여의나루역 4시간 만에 정상 운행…‘불꽃축제’ 종료
김정은 기자 2026. 9. 5. 22: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0분쯤부터 5호선 여의나루역 상·하행선 열차가 다시 정상적으로 정차하고 있다.
공사는 안내 문자를 통해 "현재 5호선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가 해제돼 5호선 열차 전 구간을 정상 운행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서울교통공사는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리자 당초 오후 7시로 예정했던 무정차 통과 시점을 약 50분 앞당겨 오후 6시 11분부터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인파로 무정차 통과했던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0분쯤부터 5호선 여의나루역 상·하행선 열차가 다시 정상적으로 정차하고 있다.
공사는 안내 문자를 통해 “현재 5호선 여의나루역 무정차 통과가 해제돼 5호선 열차 전 구간을 정상 운행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서울교통공사는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리자 당초 오후 7시로 예정했던 무정차 통과 시점을 약 50분 앞당겨 오후 6시 11분부터 열차를 무정차 통과시켰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보 위협·불공정 덤핑 막아라… 美 자동차 업계, 중국산 커넥티드 차 ‘영구 퇴출’ 촉구
- [르포] 루이지애나 사탕수수밭이 첨단 제철소로… 현대차그룹, 美서 철강부터 완성차까지 직접
- 엔비디아 직원 99%가 젠슨 황에게 열광하는 7가지 이유
- [IFA 2026] 모터·센서·AI가 드라이어·칫솔로 재탄생… 뷰티테크로 넓어진 가전 영토
- [지금 우리 국회는] 주말인데 출근? 여의도 불꽃축제 숨겨진 명당 ‘의원회관’
- [비즈톡톡] 100만명 몰리는 여의도 불꽃축제… 유통가, 대목 잡기 총력전
- [법조 인사이드] 현우진이 1억 준 교사는 ‘사적 거래’… 청탁금지법 유무죄 가르는 기준은
- “용산공원, 주택 공급에 부적절… 2040년 입주 아파트로 집값 못 잡아”
- [Why] 지원서도 안 썼는데 합격… 美 대학들이 학생 모셔가는 이유
- 공급은 계속 주는데 소비도 못 줄여… 경유 가격 ‘고공행진’에 정유사는 ‘화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