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7주년 전기계 축하 글 모음] 이형주·백남길·김동환·문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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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저널의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다시 한번 산업저널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시 한 번 산업저널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7주년이라는 뜻 깊은 경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산업저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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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글]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산업저널, 현장 목소리 담은 사실보도 이어가길
산업저널의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 매체가 27년의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 왔다는 것은 그 자체로 적지 않은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의 시대적 변화와 매체 환경의 부침 속에서도 지면을 이어 와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꾸준한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날 전기공사업계를 비롯한 산업 전반은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혁신이라는 커다란 변화의 물결 앞에 서 있습니다.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정확한 정보와 균형 잡힌 시각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수식보다는 사실에 기반한 담담한 문장으로 소식을 전하는 자세가 오히려 독자들의 신뢰를 얻는 길이라 봅니다. 그러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지면을 성실히 채워 온 시간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큰 변화나 화려함보다는 꾸준함이 매체의 오랜 생명력을 만든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바탕으로 그러한 모습을 꾸준히 이어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역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전기공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더욱 내실 있게 다져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산업저널과 함께 산업 현장의 목소리가 널리 전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산업저널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축하 글]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조합원 경영안정·자산증대 위한 금융서비스 강화
산업저널, 전기·에너지 미래 밝히는 전문언론 되길...
산업저널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업저널은 급변하는 정책과 시장 환경 속에서 주요 현안을 조명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오늘의 산업저널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임직원 여러분에게 격려를 전합니다.
전기산업은 기술 혁신과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산업 발전의 필수 요건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산업 전반의 혁신이 나날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변혁의 시대에 산업저널이 깊이 있는 통찰과 균형 있는 시각으로 산업 현장의 발자취를 충실히 조명하며, 전기·에너지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새로운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조합원 여러분의 자산을 늘리고, 만족을 넘어 감동을 전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기공사업계 전담 보증금융기관으로서 조합원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에 기여하고, 유관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실천하여 동반 성장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산업저널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축하 글] 김동환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

'산업저널', 전기산업 미래 밝히는 전문언론으로...
안녕하십니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제20대 회장 김동환입니다.
미래 산업인의 행복과 국가 전력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산업저널'의 창간 27주년을 100만 전기인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업저널'은 그동안 급격히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첨단기술과 신지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며, 업계의 소통 창구이자 신뢰받는 전문지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업계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협회는 "회원을 섬기는 협회, 국민에게 사랑받는 전기기술인"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법·제도 개선, 기술인 양성, 기술개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외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고속도로, 스마트 전력망 구축, 재생에너지 확대, 에너지 효율화 등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미래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협회는 5월 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EPTK 2026"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총 17개국 223개사가 참여하고, 426개 부스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로써 매년 100만 전기기술인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최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고, 중소기업에게는 국ㆍ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으니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난 7월 1일에는 「법원 감정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00여 명의 감정 전문위원을 위촉하였습니다. 전기 분야의 전문적인 감정 체계 구축을 통해 사법기관의 공정한 판단을 지원하고, 전기기술인의 사회적 역할과 공공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전문기술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친환경 에너지, 글로벌 협력을 통해 전기기술인의 위상을 높이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산업저널'이 전기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열린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평안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축하 글] 문희봉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배전반 원가혁신·R&D 협력으로 중소기업 성장 지원
산업저널의 창간 27주년을 우리 600여 조합원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9년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산업저널은 지난 27년간 쉼 없이 변화하는 산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통찰력 있는 분석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산업계의 나침반이자 공론의 장(場)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위기와 산업 구조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며, 업계의 권익 보호와 올바른 정책 방향 제시를 위해 앞장서 온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최근 세계 경제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국제 유가 급등, 글로벌 물류망 차질 등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력 기자재 핵심 원자재 가격도 급등하며 우리 전기산업계의 경영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우리조합은 배전반 원가계산 프로그램 고도화, 한국전기공업연구조합과의 R&D 협력 확대, 해외시장 개척 지원 등을 통해 조합원사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주년의 뜻깊은 역사를 맞이한 산업저널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리 전력·산업계의 내일을 밝히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7주년이라는 뜻 깊은 경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산업저널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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