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자연미인 칭찬에 불쑥 "아닌데? 나 쌍꺼풀 수술했는데" [불후]

박소영 기자 2026. 9. 5. 1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한혜진이 쌍꺼풀 수술을 헀다고 고백했다.

각 지역을 대표한 트로트 가수들이 출격한 가운데 전라도를 대표하는 진성은 지역 자랑에 대해 "전라도에는 태연이처럼 미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경상도를 대표해서 나온 은가은은 "경상도에 진짜 미인이 많다. 그것도 자연미인"이라고 자신하며 파트너 한혜진을 가리켰다. 하지만 이 말에 한혜진은 "나 쌍꺼풀 수술 했는데?"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사진=불후

가수 한혜진이 쌍꺼풀 수술을 헀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전국 트롯 대축제 2부로 꾸려졌다. 각 지역을 대표한 트로트 가수들이 출격한 가운데 전라도를 대표하는 진성은 지역 자랑에 대해 "전라도에는 태연이처럼 미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경상도를 대표해서 나온 은가은은 "경상도에 진짜 미인이 많다. 그것도 자연미인"이라고 자신하며 파트너 한혜진을 가리켰다. 하지만 이 말에 한혜진은 "나 쌍꺼풀 수술 했는데?"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두 사람은 경상도 가시나들을 무시하지 말라며 '돌아와요 부산항에' 무대를 펼쳤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