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네팔 출국…"실종자 가족 면담할 것"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2026. 9. 5.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실종자 수색 협조 등을 위해 오늘 네팔로 출국했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이고, 오는 7일까지 머물면서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 등에게 한국 국적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네팔 현지에서 실종자 가족들은 물론 긴급구호대도 만나 수색 및 구호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로 출국하며 발언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네팔 실종자 수색 협조 등을 위해 오늘 네팔로 출국했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오후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이고, 오는 7일까지 머물면서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 등에게 한국 국적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 협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네팔 현지에서 실종자 가족들은 물론 긴급구호대도 만나 수색 및 구호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