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비켜!”…‘6세대 걸그룹’ 효리수, 안무 연습 현장 공개(‘전참시’)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9. 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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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의 첫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소녀시대의 대표 유닛 '태티서'를 위협(?)하는 '효리수'가 신곡 'Skibidi' 안무 연습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위댐보이즈마저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든 세 사람의 요란한 안무 연습기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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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l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의 첫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소녀시대의 대표 유닛 ‘태티서’를 위협(?)하는 ‘효리수’가 신곡 ‘Skibidi’ 안무 연습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효연, 유리, 수영은 만나자마자 매콤한 티키타카를 펼친다고. 시작부터 ‘코찌 마이크도 가능하다’며 열정을 불태우는가 하면, ‘효연이가 고른 곡과 효연이 음색이 안 어울린다’며 막말이 난무해 19년 차 찐친 케미를 예고했다.

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파트 지분 싸움도 발발한다. 효연은 수영의 고음을 두고 자신을 잇는 ‘제2의 효연’이라고 평가했고, 유리의 센터 분량까지 견제하며 리더 겸 메인 보컬의 야망을 드러낸다. 여기에 소녀시대 메인 댄서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여 폭소를 안긴다.

안무를 맡은 위댐보이즈와 만난 효리수에게 난도 높은 동작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염소 소리’ 난관에 봉착한 수영을 향해 나머지 두 사람의 거침없는 놀림이 쏟아진다는 후문이다.

위댐보이즈마저 웃음을 참지 못하게 만든 세 사람의 요란한 안무 연습기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다. 효연, 유리, 최수영이 메인 보컬과 센터 등의 포지션을 두고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면서 유닛 데뷔까지 이어졌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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