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눈물 쏟은 출산 순간 “돈 많이 벌어야겠다” (신랑수업2)

김혜영 2026. 9. 5.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박소영이 출산을 앞둔 설렘부터 벅찬 출산의 순간까지 모두 공개했다.

9월 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박소영이 출산을 10일 앞두고 남편 문경찬과 본격 출산 대비 훈련에 돌입한 모습이 공개됐다.

문경찬과 시어머니는 박소영을 위해 정성껏 미역국을 끓여 대접했다.

문경찬은 박소영의 손을 꼭 잡은 채 자리를 지키며 힘을 보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박소영이 출산을 앞둔 설렘부터 벅찬 출산의 순간까지 모두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박소영이 출산을 10일 앞두고 남편 문경찬과 본격 출산 대비 훈련에 돌입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소영은 양수가 터지는 위급 상황을 가정한 상황극을 펼쳐 남편을 당황하게 했다. 또한, 양가 어머니들과 화기애애한 시간도 보냈다.

박소영의 어머니는 딸이 어린 시절부터 무대 체질이었다며 손녀는 조금 차분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반면 시어머니는 손녀가 박소영의 밝은 성격을 닮아야 한다고 화답했다.

문경찬과 시어머니는 박소영을 위해 정성껏 미역국을 끓여 대접했다. 박소영은 미역국을 그릇째 드링킹하며 “진짜 맛있다”고 연신 감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박소영은 양가 어머니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렸을 당시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시댁에서는 따뜻하게 며느리를 안아준 반면, 친정에서는 평소 장난기가 많은 박소영의 성격 때문에 장난으로 받아들였다는 것.

특히 박소영은 남편에게 기저귀 사용법부터 신생아 목욕 실습까지 시키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문경찬은 양가 어머니들을 위해 직접 만든 ‘할머니 임명장’과 깜짝 현금 이벤트를 준비해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안겼다.

출산 당일, 박소영은 극심한 진통과 사투를 벌였다. 문경찬은 박소영의 손을 꼭 잡은 채 자리를 지키며 힘을 보탰다. 통증에 온몸을 떨면서도 아이를 만난다는 기대감에 미소 짓던 박소영은 마침내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자 안도감에 눈물을 보였다. 이어 아기를 품에 안고는 “돈 많이 벌어야겠다”고 다짐했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