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77평 한강뷰 신혼집이 '불꽃축제 명당'.."전야제를 본식처럼"

조윤선 2026. 9. 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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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불꽃놀이 명당 뷰'를 자랑했다.

영상에는 김지민의 집에서 바라본 화려한 불꽃이 담겼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전야제가 진행됐으며, 김지민은 신혼집에서 이를 감상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민·김준호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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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불꽃놀이 명당 뷰'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지민의 집에서 바라본 화려한 불꽃이 담겼다. 특히 집 안에서도 불꽃이 터지는 모습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경치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 2026'이 개최된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전야제가 진행됐으며, 김지민은 신혼집에서 이를 감상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민·김준호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며,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로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앞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지민은 개그맨 김준호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던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으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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