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남부지역 수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
황소영 기자 2026. 9. 5. 11:25

가수 이영지가 수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5일 이영지가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기부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영지는 '뉴스를 통해 피해 상황을 보며 현장의 막막함이 크게 와닿았다. 피해 복구 과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2년 2000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2023년 결식 우려 아동 지원 1000만 원과 수해 복구 위해 1억 원 등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까지 희망브리지 누적 기부액은 1억 8000만 원이 됐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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