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떠나자 부진 수렁…'디펜딩 챔피언' PSG, 개막 3경기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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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나보낸 파리 생제르맹(PSG)이 시즌 개막 후 심각한 부진에 빠지며 리그 12위까지 추락했습니다.
PSG는 홈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리그1 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1분 마르키뉴스의 헤더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내리 두 골을 내주며 1-2로 역전패했습니다.
개막전과 2라운드에서 연달아 비겼던 PSG는 이번 패배로 정규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12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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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도 없고…" 고심에 빠진 PSG 엔리케 감독 [로이터=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5/newsy/20260905100150540fdjv.jpg)
이강인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나보낸 파리 생제르맹(PSG)이 시즌 개막 후 심각한 부진에 빠지며 리그 12위까지 추락했습니다.
PSG는 홈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리그1 3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1분 마르키뉴스의 헤더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내리 두 골을 내주며 1-2로 역전패했습니다.
개막전과 2라운드에서 연달아 비겼던 PSG는 이번 패배로 정규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12위에 머물렀습니다.
리그1 5연패와 UEFA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했던 절대 강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최악의 출발입니다.
트로페 데 샹피옹 패배를 포함해 공식전 4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한 PSG는 필요할 때마다 제 몫을 다한 공격 자원, 이강인의 빈자리를 뼈저리게 느끼며 깊은 시름에 빠졌습니다.
#PSG #파리생제르맹 #루이스엔리케 #이강인 #아틀레티코마드리드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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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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