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효리수, 첫 안무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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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뭉친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신곡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소녀시대의 대표 유닛 '태티서'를 위협(?)하는 '효리수'가 신곡 'Skibidi' 안무 연습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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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뭉친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신곡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소녀시대의 대표 유닛 ‘태티서’를 위협(?)하는 ‘효리수’가 신곡 ‘Skibidi’ 안무 연습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세 사람은 만나자마자 효리수 특유의 매운 티키타카를 펼친다. 시작부터 ‘코찌 마이크도 가능하다’며 열정을 불태우는가 하면, ‘효연이가 고른 곡과 효연이 음색이 안 어울린다’며 막말을 주고받아 19년 차 소녀시대의 찐친 케미를 예고한다.
본격적인 연습을 앞두고는 세 사람의 파트 지분 싸움까지 벌어진다. 효연은 수영의 고음을 두고 자신을 잇는 ‘제2의 효연’이라고 평가하는 한편, 유리의 센터 분량까지 견제하며 리더 겸 메인 보컬의 야망을 드러낸다. 여기에 소녀시대 메인 댄서 자리를 두고 신경전까지 벌이며 폭소를 자아낸다.
안무를 맡은 위댐보이즈와 만난 효리수에게 난도 높은 동작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수영은 예상치 못한 '염소 소리'라는 난관에 부딪힌다. 이를 향한 나머지 두 사람의 거침없는 놀림도 이어진다고. 위댐보이즈마저 웃음을 참지 못한 세 사람의 요란한 안무 연습기가 기대를 모은다.
쉴 새 없이 서로를 놀리던 세 사람은 ‘Skibidi’ 안무 연습이 시작되자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을 발휘한다. 특히 효연은 안무를 빠르게 따라가며 ‘레전드 메인 댄서’다운 클래스를 입증하고, 위댐보이즈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한편 장난은 B급, 실력은 S급인 효리수의 첫 안무 연습 현장은 오늘(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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