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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해상 초계기와 군수지원함, 폭발물 처리반 등 150명가량을 파병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는 입장인데, 범여권 일각에서는 벌써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행방이 열흘 넘게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구호대가 도보 수색을 요청했지만, 네팔 당국은 위험하다며 허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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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르무즈 150명 파병안…"아직 정해진 건 없어"
우리 군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해상 초계기와 군수지원함, 폭발물 처리반 등 150명가량을 파병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는 입장인데, 범여권 일각에서는 벌써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2. 한국인 9명 실종자 수색 난항…네팔군 "도보 수색 불허"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행방이 열흘 넘게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구호대가 도보 수색을 요청했지만, 네팔 당국은 위험하다며 허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3. 미국 고용시장 호조…트럼프, 금리 인하 압박
지난달 미국 고용 시장이 예상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 상황이 좋은 만큼 금리를 내려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무역 적자를 보고 있는 나라와 거래를 끊겠다고 말했습니다.
4. 실종 선원 수색 나흘째…거센 바람에 수색 난항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돼 선원 6명이 실종된 지 나흘째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거센 풍랑 때문에 수색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강 기자 lee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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