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감량' 서인영, 속옷만 입고 등장..이서진 "방송에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야?"(비서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서인영이 '비서진'에 출격한다. 등장부터 거침없는 언행으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쥐락펴락하는가 하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화보 촬영을 위해 속옷 차림으로 등장한 서인영의 모습에 이서진은 "방송에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냐"라며 당황했다.
그럼에도 서인영은 "똑바로 해! 나 대폭발하기 전에!"라고 외치며 과거 자신의 발언을 다시 한번 재연해 폭소를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서인영이 '비서진'에 출격한다. 등장부터 거침없는 언행으로 이서진과 김광규를 쥐락펴락하는가 하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말미에는 다음 주 방송에 등장할 서인영의 모습이 예고됐다.


서인영은 등장과 동시에 남다른 포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과 김광규를 향해 "못하면 진짜 조져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것.
실제로 서인영은 두 사람에게 "오빠!"라고 버럭하는가 하면 "말귀를 못 알아듣냐"라며 시시때때로 호통을 쳤다. 과거 예능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강한 캐릭터가 그대로 재현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더 안 좋아진 것 같다. 예민하다"라고 말했고, 김광규 역시 "이게 무슨 개과천선이냐"라며 황당한 반응을 보여 티격태격 케미를 예고했다.
서인영은 이날 속옷 화보 촬영까지 앞두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을 위해 속옷 차림으로 등장한 서인영의 모습에 이서진은 "방송에 나가도 되는 옷차림이냐"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당황도 잠시, 이서진은 매니저 역할에 충실했다. 촬영 현장에서 서인영의 시선과 포즈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건넸고, 직접 렌즈까지 껴주는 등 남다른 '수발'을 이어갔다.
그럼에도 서인영은 "똑바로 해! 나 대폭발하기 전에!"라고 외치며 과거 자신의 발언을 다시 한번 재연해 폭소를 안겼다.

갑질 논란을 언급하며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내가 갑질했다고 하더라. 무슨 '퍼스트 아니면 안 탄다'라고 하더라"라며 당시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를 떠올렸다. 이어 "내가 무슨.."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과거 행동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인정했다. 서인영은 "내가 옛날에 꼴값 떤 건 인정한다"면서 "더 잘 될 수 있게 변해가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라고 털어놨다.
강렬했던 과거의 이미지를 다시 마주하면서도 자신의 부족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달라지려는 마음을 드러낸 서인영. 거침없는 '센 언니'의 모습부터 솔직한 속내까지, 서인영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철서 여고생 성폭행' 25세 男배우에 지인들 경악 "예의 바르고 착했는데"
-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이민정♥이병헌 향한 도 넘은 저격에 여론 ‘싸늘’
- 황정음, 이번엔 '노브라' 논란…민소매 패션에 "이러고 모임 간 거 아니죠?"
- 달리는 차량 운전석 커플 뭐하나 봤더니…"도로가 침실이냐?"
- '김연아 라이벌' 안도 미키, 깜짝 근황 고백 "만난 남자들 외도...내가 차였다"
- 달리는 차량 운전석 커플 뭐하나 봤더니…"도로가 침실이냐?"
- '김연아 라이벌' 안도 미키, 깜짝 근황 고백 "만난 남자들 외도...내가 차였다"
- 이장원♥배다해와 합가했던 100세 할아버지 별세…'동상이몽' 방송 며칠 뒤
- 80m 암벽에 고립된 등반객…휴대폰 보는 모습에 "제정신?"
- 추성훈, 비싼 집세·딸 추사랑 교육비 홀로 감당.."♥야노시호에 말도 못 하고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