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LED공장에서 화재...2시간 반 만에 큰 불길 잡혀

표정우 2026. 9. 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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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오후 6시 40분쯤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에 있는 LED조명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짜리 공장 한 개 동과 안에 보관돼 있던 LED 2톤가량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2시간 30분여 만인 밤 9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불이 난 건물이 철골 구조여서 건물을 해체하고 내부 자재를 치워야 하는 만큼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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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오후 6시 40분쯤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에 있는 LED조명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짜리 공장 한 개 동과 안에 보관돼 있던 LED 2톤가량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2시간 30분여 만인 밤 9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불이 난 건물이 철골 구조여서 건물을 해체하고 내부 자재를 치워야 하는 만큼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앞서 고령군은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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