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다우 0.19%↓…강한 고용 지표에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

이창규 기자 2026. 9. 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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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예상보다 강한 고용 지표가 발표되면서 투자자들이 이번 달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게 보게 된 영향이다.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이 이날 발표한 8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는 전월보다 16만2000명 증가해 3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증가 폭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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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예상보다 강한 고용 지표가 발표되면서 투자자들이 이번 달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게 보게 된 영향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01.2포인트(0.19%) 하락한 5만3584.89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5포인트(0.03%) 오른 7750.19, 기술주 중신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8포인트(0.01%) 상승한 2만6587.896을 기록했다.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이 이날 발표한 8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는 전월보다 16만2000명 증가해 3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증가 폭을 나타냈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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