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 LG전 첫 출격, 자못 궁금하다! 삼성, 구자욱 DH·박승규 5번 배치→선발 라인업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원정 맞대결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중심 타선에서는 3일 선발 좌익수로 나섰던 간판타자 구자욱이 지명타자로 자리를 옮겼고, 5번을 쳤던 4번 타자 디아즈가 한 계단 올라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마운드에는 외국인 에이스 페덱이 선발 등판한다. 이번 시즌 7경기에 나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2.25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 중인 페덱은 이날 LG를 상대로 첫 등판에 나선다. 메이저리그 시절 '보안관'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페덱의 위력적인 패스트볼과 각도 큰 체인지업이 4연승을 달리고 있는 LG 타자들에게 주효할지 관심이 모으는 경기다.
삼성은 직전 3일 롯데 자이언츠전과 비교해 중심과 하위 타선에 일부 변화를 줬다. 테이블세터는 김지찬과 김성윤이 변함없이 테이블 세터를 지킨다. 중심 타선에서는 3일 선발 좌익수로 나섰던 간판타자 구자욱이 지명타자로 자리를 옮겼고, 5번을 쳤던 4번 타자 디아즈가 한 계단 올라섰다.
구자욱의 수비 부담을 덜어낸 좌익수 자리에는 박승규가 5번 타자로 낙점됐다. 하위 타선에서는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8번에서 7번으로 전진 배치됐으며, 3루수 자리에는 전병우 대신 김영웅이 8번 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키스톤 콤비 류지혁(2루수)과 이재현(유격수)은 각각 6번과 9번 자리를 그대로 지킨다.

잠실=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韓 유일무이' 논란 리스크 0%..AI도 놀랐다, 유재석 '초인공지능' 경지[★창간22] | 스타뉴스
- '이병헌♥' 이민정, 드레스 노출 사진 SNS에 공개 박제한 이유 [종합] | 스타뉴스
- "이게 AI 아니라고?" 176cm·9등신 日 여신 국대, 비현실적 몸매에 "조작 아닙니다, 제겁니다!" 해명
- [공식] 과즙세연 "마약·대마한 사실 전혀 없다" [전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 'Who'로 또 다시 월드송 정상..22번째 'No.1' | 스타뉴스
- '승부수' 두산 오늘(3일) LG 상대 'KBO 최고 에이스' 출격! 선발 라인업 공개 [잠실 현장] | 스타뉴스
- '와' LG의 기적, 예측 다 뒤집었다! 9회 2사 2·3루 위기 대탈출, 잠실 라이벌전 싹쓸이 '박시원 깜짝
- '시스템 붕괴' 한국축구 대위기, 수습조차 땜질 처방... 미래는 여전히 안갯속 [창간 ②] | 스타뉴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현장 목소리 응답해 준 문체부에 감사" 2027년 역대 최대 예산 4484억 확정에
- 13타석 만에 침묵 깼다! 이정후, 대타 적시 2루타 '쾅'→3할 향해 뚜벅뚜벅... 타율 0.283↑ | 스타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