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훈풍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삼전·닉스 강세

류환홍 2026. 9. 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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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우리 증시 코스피와 코스닥 역시 동반 상승 중입니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흘 만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흘 만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우리 증시에도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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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우리 증시 코스피와 코스닥 역시 동반 상승 중입니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흘 만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해 금융시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류환홍 기자, 코스피 소식부터 알아볼까요?

[기자]

네, 코스피가 전날의 6,500선에서 6,600선에 올라와 있습니다.

코스피는 1.1% 오른 6,654로 출발해 곧장 6,600선에 올라섰습니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흘 만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3%가량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정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1.5% 오른 802로 출발하며 700선으로 내려간 지 하루 만에 800선에 복귀했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우리 증시에도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들이 잇따라 금리 동결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세였습니다.

이달 17일 미국 금리 발표를 앞두고 금리 인상 우려가 잦아들며 투자 심리가 살아났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50원대에서 횡보 중입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1년 2개월 만에 1,35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지금까지 YTN 류환홍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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