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1모 모발이식’ 이채연, 물에 젖어도 정수리샷도 자신있어

이민지 2026. 9. 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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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이 다양한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이채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것저것 사진 모아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이채연의 일과 일상 속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물에 흠뻑 젖어 수건을 뒤집어 쓰고 미소 짓고 있는 이채연의 모습이 열정적인 공연 이후 심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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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소셜미디어
이채연 소셜미디어
이채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채연이 다양한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이채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것저것 사진 모아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이채연의 일과 일상 속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가장 눈에 띈 사진은 행사 무대 후 모습을 담은 것. 물에 흠뻑 젖어 수건을 뒤집어 쓰고 미소 짓고 있는 이채연의 모습이 열정적인 공연 이후 심경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이채연은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첫 워터밤 무대 후 모발이식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채원은 "머리도 비워있는 공간을 잘 채워야겠다 해서 흑채를 꼼꼼히 했는데 진짜 물에 다 씻겨내려갔다"며 "웨이브를 했는데 텅 비어있어서 '이채연 탈모설'이 돌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 '큰일났다. 나 계속 워터밤 나가야 하는데'해서 바로 심었다. 3571모를 심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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