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3일 전 '긴급 제왕절개' 오열...남편과 통화하며 "너무 무서워"(편스토랑)

김수현 2026. 9. 3. 1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남매 맏딸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게 된 가운데, 애타게 기다려온 '콩알이'와의 감동적인 첫 만남이 최초 공개된다.

마음 졸이며 만난 13남매 대가족의 첫 손주 콩알이의 감동적인 탄생의 순간은 9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13남매 맏딸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게 된 가운데, 애타게 기다려온 '콩알이'와의 감동적인 첫 만남이 최초 공개된다.

9월 3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맏딸 국민장녀 남보라가 애타게 기다려온 뱃속 콩알이와 드디어 마주한다.

'편스토랑'을 통해 결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남보라가 과연 콩알이와 무사히 만날 수 있을지, 그 감동의 순간이 펼쳐질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앞서 예고에서는 산부인과를 찾은 남보라가 의료진의 말을 듣고 "나 혼자 너무 무서워"라며 눈물을 뚝뚝 흘리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증의 반응을 쏟아냈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남보라는 출산 예정일 3일을 앞두고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런데 검진 도중 남보라는 담당의로부터 충격적인 소견을 들었다.

응급 상황으로인해 "바로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것. 그동안 남보라는 의료진의 개입을 최소화한 '자연주의 출산'을 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 하지만 긴박한 상황에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된 것. 아무 준비 없이 홀로 병원에 온 남보라는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무서워"라며 눈물 뚝뚝 흘렸다.

잠시 후 수술복을 입은 남보라가 수술실로 향했다. 갑자기 시작된 수술. 모두들 불안해하며 기다리는 가운데 드디어 콩알이가 세상에 나왔다. 그 긴박했던 수술 상황과 콩알이와의 감동적인 첫 만남의 순간이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무엇보다 갓 태어난 신생아 콩알이가 처음 엄마 품에 안기자 보인 반응에 남보라와 남편은 물론 '편스토랑' 식구들까지 크게 놀라며 감동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음 졸이며 만난 13남매 대가족의 첫 손주 콩알이의 감동적인 탄생의 순간은 9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