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지예은·바타 결혼식 축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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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지예은에게 축가를 약속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지예은을 향해 "결혼하겠네. 결혼식에 '아나까나' 불러 줄까?"라고 물었다.
다만 결혼 공개 전이었던 지예은은 답변을 피하며 "혜련 선배님이 축가해 주신 유명한 결혼식들이 있지 않나"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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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지예은(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3/newsis/20260903071238600isoi.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조혜련이 지예은에게 축가를 약속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지예은을 향해 "결혼하겠네. 결혼식에 '아나까나' 불러 줄까?"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가비를 향해 "너도 와서 춤 좀 춰"라고 했다.
다만 결혼 공개 전이었던 지예은은 답변을 피하며 "혜련 선배님이 축가해 주신 유명한 결혼식들이 있지 않나"라고 되물었다.
조혜련은 "다 잘 산다. 너무 잘 산다"고 했다.
아울러 "심지어는 홍현희가 아버님 장례식장에서 제가 춤춘 게 화제가 돼서 부모님 장례식에 와 달라는 부탁도 받는다"고 했다.
또 "그거는 좀 애매하다"고 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함께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약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오는 12월12일 서울 모처에서 올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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