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겠네"…지예은♥바타 결혼 직감한 조혜련, 가비와 축가 예약 [RE:뷰]

남금주 2026. 9. 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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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이 지예은, 바타의 결혼 발표 전 축가를 예약했다.

이날 조혜련, 가비, 지예은이 모인 가운데, 조혜련은 지예은에게 결혼에 관해 질문했다. 녹화 당시 결혼 기사가 나기 전인 터라 지예은은 "네?"라며 당황했고, 조혜련은 "너 지금 시간이 엄청 바태"라며 지예은의 연인 바타의 이름을 활용해 장난을 쳤다.

조혜련은 "그날 왔었지"라고 물었고, 갔다는 지예은의 대답에 "결혼하겠네"라며 "결혼식에서 '아나까나' 불러줄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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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조혜련이 지예은, 바타의 결혼 발표 전 축가를 예약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에서는 "결혼 축하해! 축가는 '아나까나'지"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 가비, 지예은이 모인 가운데, 조혜련은 지예은에게 결혼에 관해 질문했다. 녹화 당시 결혼 기사가 나기 전인 터라 지예은은 "네?"라며 당황했고, 조혜련은 "너 지금 시간이 엄청 바태"라며 지예은의 연인 바타의 이름을 활용해 장난을 쳤다. 이에 가비도 "바타랑 결혼할 시간이 바태"라며 거들었다.

가비는 바타와의 친분을 밝히며 "제가 바타를 먼저 알았다. 심지어 제가 예은이를 보고 둘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소개해 주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가비의 생일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 지예은은 "당시엔 모르는 사이였다"라고 전했다.

조혜련은 지예은에게 "작년 11월 11일쯤에 사귀었냐"라고 물었고, 지예은은 "그때는 사귀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조혜련은 교회에서 바타를 처음 본 때라고 밝히며 "수능 끝나고 교회에 응원해 준다고 갔는데 바타가 왔다. 친구들을 데려와서 수능 시험을 본 친구들한테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데, 너무 괜찮았다. 눈이 너무 맑지 않냐"라며 "그때 사귀었단 거냐. 근데 왜 얘기를 안 했지?"라고 밝혔다. 그러자 지예은은 "그때는 비밀 연애였다. 연예인이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조혜련은 "그날 왔었지"라고 물었고, 갔다는 지예은의 대답에 "결혼하겠네"라며 "결혼식에서 '아나까나' 불러줄까?"라고 밝혔다. 이어 조혜련은 가비에게도 "'아나까나' 할 때 와서 춤 좀 춰라"고 제안했고, 가비는 흔쾌히 응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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