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의 가치 춤으로 표현” 바타, ♥지예은과 2세 계획도 벌써? 1년 전 결혼관 재조명

김명미 2026. 9. 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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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바타가 과거 결혼 및 출산에 대해 언급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3월 업로드된 것으로, 바타가 지예은과 열애를 하기 전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9월 2일 "지예은과 바타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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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흐 웨이브 RUACH WAVE’ 채널 캡처
‘루아흐 웨이브 RUACH WAVE’ 채널 캡처
지예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바타가 과거 결혼 및 출산에 대해 언급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7일 '루아흐 웨이브 RUACH WAVE' 채널에는 '제니 챌린지의 주인공! 댄서 바타의 러브레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바타는 "'언젠가 춤에 이런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하는 게 있냐"는 질문에 "있다"며 "요즘 대한민국 출산율이 굉장히 낮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혼도 안 하고 출산율도 낮고 미디어에서 자꾸 결혼의 안 좋은 것만 보여준다. 오은영 박사님 장사 잘 되고. 맨날 안 좋은 것만 보여주니까, 춤으로 결혼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고, 출산이 얼마나 좋은 ��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타는 "베스트는 내가 아기를 안고 있는 게 베스트"라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3월 업로드된 것으로, 바타가 지예은과 열애를 하기 전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예은과 바타의 2세 계획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9월 2일 “지예은과 바타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식 연인이 됐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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