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반도 평화, 구조로 정착시켜야"
2026. 9. 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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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22기 민주 평통 미주 지역 회의 평화 공존 정책 대화'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구조'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내 정치의 변화나 국제정세 부침에 따라 남북 긴장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대립과 대결의 정전 체제를 협력과 번영 기반의 '평화 체제'로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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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22기 민주 평통 미주 지역 회의 평화 공존 정책 대화'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구조'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내 정치의 변화나 국제정세 부침에 따라 남북 긴장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대립과 대결의 정전 체제를 협력과 번영 기반의 '평화 체제'로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단으로 한반도 정세가 변화할 가능성이 생긴 만큼, 북미 간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건설적 논의'의 여건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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