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외국인 지갑 열렸다…한국서 카드 사용 사상 최대
안지혜 2026. 9. 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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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비거주자의 카드 국내 사용액은 48억6000만 달러다. 전분기(35억7000만 달러) 대비 36.1% 증가하며 직전 최고치인 지난해 2분기(37억9000만 달러)를 뛰어넘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수 자체가 늘며 카드 사용 금액도 증가한 것이다. 내국인이 외국에서 사용한 카드액은 전분기(61억 달러)보다 4.2% 감소한 58억50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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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비거주자의 카드 국내 사용액은 48억6000만 달러다. 전분기(35억7000만 달러) 대비 36.1% 증가하며 직전 최고치인 지난해 2분기(37억9000만 달러)를 뛰어넘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수 자체가 늘며 카드 사용 금액도 증가한 것이다. 내국인이 외국에서 사용한 카드액은 전분기(61억 달러)보다 4.2% 감소한 58억5000만 달러다. 한은은 내국인 출국자수가 줄며 여행 관련 지출이 위축된 결과라고 봤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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