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과 아들 생기니 달라졌다…"아이 있으니까 어디든 가려고" [틈만 나면]

김하영 기자 2026. 9. 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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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가족의 미국 여행기가 온라인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X 갈무리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현빈이 아내 손예진, 아들과 가족 일상을 짤막하게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에는 현빈과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첫 번째 '틈 주인'을 찾아 이동하던 중 자연스럽게 여름휴가 이야기가 나왔다.

유연석이 현빈에게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냐"고 묻자 현빈은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 SBS '틈만 나면,'

방송에서는 손예진과 아들의 여름휴가 모습이 담긴 소셜미디어(SNS)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유재석은 자신의 여름휴가에 대해 "지난해에는 국내로 2박 3일, 짧게는 1박 2일이라도 다녀왔는데 올해는 그것마저도 못 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현빈은 2022년 손예진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방송이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간간이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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