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수레울아트홀 김창완밴드 콘서트 개최.. 록 음악 선사

고성철 2026. 9. 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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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의 음악적 유산을 이어온 김창완밴드가 오는 10월 3일 연천수레울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산울림의 명곡과 김창완밴드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밴드를 이끄는 김창완은 가수와 배우, 라디오 DJ, 작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아티스트로, 음악을 중심으로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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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명곡부터 김창완밴드 신곡까지…10월 3일 오후 5시 공연

산울림의 음악적 유산을 이어온 김창완밴드가 오는 10월 3일 연천수레울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산울림의 명곡과 김창완밴드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과거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동시에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채를 이어온 김창완밴드의 현재를 선보인다.

김창완밴드는 김창완(보컬·기타), 이상훈(키보드), 강윤기(드럼), 최원식(베이스), 염민열(기타)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다. 2008년 결성 이후 18년째 활동하며 다양한 후배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는 등 세대를 넘어 음악적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밴드를 이끄는 김창완은 가수와 배우, 라디오 DJ, 작가,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아티스트로, 음악을 중심으로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왔다.

연천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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