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철 고령군수, 투병 중 별세...41년간 고령군청 근무

황금산 2026. 9. 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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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1일 오전 0시 55분쯤 투병 중 별세했다.

고인은 1979년부터 고령군청에서 41년간 근무하며 기획조정실장, 행정복지국장, 대가야읍장 등을 지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 군수 당선 이후 올해 6월 3일 지방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빈소는 고령 대가야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8시, 영결식은 오전 8시 30분 고령군청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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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8시 30분 고령군청에서 영결식

[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이남철 경북 고령군수가 1일 오전 0시 55분쯤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7세.

이 군수는 식도암 치료를 위해 지난달 18일 병가를 내고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이남철 고령군수 [사진=고령군]

고인은 1979년부터 고령군청에서 41년간 근무하며 기획조정실장, 행정복지국장, 대가야읍장 등을 지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 군수 당선 이후 올해 6월 3일 지방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빈소는 고령 대가야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8시, 영결식은 오전 8시 30분 고령군청에서 진행된다. 장지는 합천추모공원이다.

/고령=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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