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韓긴급구호대, 오늘 네팔로 출발…44명 규모
김지헌 2026. 9. 1. 09:38
![100km 너머까지 이어진 거센 흙탕물 (치트완[네팔]=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수습이 이어지고 있는 30일(현지시간) 최초 사고 지점에서 100여km 떨어진 치트완 나라야니 강가에서 시민들이 흙탕물을 바라보고 있다. 2026.8.30 ksm7976@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1/yonhap/20260901094253273yjj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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